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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유그룹 김대영 회장, 한국을 이끄는 리더 선정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17-04-28 12:41
조회
225
신문사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송덕만 기자]제이앤유그룹(회장 김대영)이 중국 대륙내 인지도를 제고하면서 향후 다시스 등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열린 김대영 제이앤유그룹 회장의 토크콘서트가 중국 전역 60개 지역으로 녹화방송되면서다. 그룹의 위상을 중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지난 22일 상명대학교 아트홀에서 진행된 손진기의 꿈을 만드는 토크쇼에 게스트로 JNU글로벌의 김대영회장이 출연 하였다. 15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성대하게 진행됐다.

참석한 사람들에 의하면 “김대영 회장의 인생스토리와 경영철학이 클래식과 앙상블을 이뤄낸 뜻 깊은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유통하는 (주)원기산삼의 대표 김대영 회장은 "2011년 120만원으로 회사를 설립한 (주)원기산삼은 미약한 출발에도 불고하고 4년만에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며 "2014년에 출범한 유통조직은 2명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32개 사업소 8000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특히 "8000명의 영업사원들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매출을 이뤄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매출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사인 씨앤비텍(현 제이앤유글로벌)을 인수하고, 씨앤비텍을 선탁한 이유는 김대영 회장의 경영철학인 트라이앵글 구조의 일환으로 밝혀졌다.

“모든 사람은 건강하기를 바라는데, 건강은 건강기능식품인 (주)원기산삼이 책임진다. 또한 사람들은 건강해지면 안전을 생각하게 되는데 안전은 방범카메라 전문인 씨앤비텍이 책임지고, 마지막으로 안전을 보장 받게 되면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소사이어티’ 라는 게임을 통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 인수 배경이라고 말했다.

국내 장뇌산삼 시장을 제패하고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씨앤비텍 상호를 제이앤유글로벌로 변경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매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출이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영업사원 역시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다.

토크쇼 중간중간에 울려 퍼지는 오페라의 선율은 토크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줬으며, 이날의 피날레는 관객과 전 출연자가 ‘사랑으로’를 중창하며 성료히 마쳤다.

기사 작성일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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