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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유그룹, 외식프랜차이즈 '이파이브' 계열사 편입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17-04-28 13:02
조회
441
신문사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송덕만 기자]제이앤유그룹(회장 김대영)이 외식프랜차이즈 전문업체 '이파이브' 인수로 재도약 엔진을 장착하고 힘찬 출발에 나섰다.

그룹의 모체인 (주)원기산삼 영업조직의 법적인 쟁점 자회사인 제이앤유글로벌의 상장폐지를 극복하고 최근 사업권 안정화를 이루어가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제이앤유그룹의 1호 영화로 실화 감동스토리로 무장한 '슈팅걸스'가 객석을 가득 메운 열기로 지난 12일 서울의 겨울밤을 녹였고 15일 창원 부산 대전에서 그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맛과 품질에서 차별화된 피자브랜드 '파머스테이블'을 보유한 외식전문기업 (주)이파이브(대표 김도현)를 제이앤유그룹의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이번 지분인수 및 계열사편입계약으로 인해 제이앤유그룹은 한방차전문점 '다시스', 발이 편한 기능성 신발 '바로스텝', 건강을 먹는 외식프랜차이즈 '원기미담'에 이어 피자브랜드 '파머스테이블'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파머스테이블은 대부분의 피자 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피자맛을 내기 위해 쇼트닝을 사용하고 있어 팽만감과 느끼함을 유발하지만, 파머스테이블은 쇼트닝을 전혀 사용치 않아 맛이 담백하며, 소화불량 및 복부 팽만감이 개선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피자 매장에서는 조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성형 완제된 냉동 도우를 사용하고 있으나 파머스테이블은 수제도우를 매장에서 숙성, 성형시켜 쫀듯한 식감을 고수하며 독특함과 맛을 동시에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컨베어 오븐의 고급화로 최적의 식감과 맛의 퀄리티를 지켜내면서, 5성급 호텔피자의 맛과 품질로 점주들이 자신감을 갖고 운영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 작성일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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